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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빛과적색빛 | [청색 빛과 적색 빛]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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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성호 작성일15-02-22 17:27 조회1,1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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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999, Vote: 19, Date: 2004/06/26 14:10:58 , IP: 211.219.117.241
글 제 목 [청색 빛과 적색 빛] 1-5
작 성 자 문성호



4번째, 5번째, 6번째, 7번째, 8번째, 9번째 세피라들, 즉 헥사드Hexad를 연결하는 선들은 예지라Jezirah, 즉 천계 혹은 영혼의 세계의 경계를 나타낸다. 그것은 4개의 천계의 원소(요소) 즉 우주적인 힐레the universal Hyle(현대과학에서 말하는 에텔), 최초의 질료, 심연the Abyss 그리고 “궁창穹蒼 위의 물” (연금술사들이 말하는 “불의 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원소들은 5번째, 6번째, 7번째, 8번째 세피라에 의하여 표현되며, 물질계의 4 원소 즉 지地·수水·화火·풍風에 상응相應한다. 루아키 엘로힘Rouach Elohim은 “궁창穹蒼 위의 물들을” 품으며, 그 물들의 순수한 심원(심연)에서 자신들을 씻고 그 달콤한 샘들에서 천계의 감로수甘露水를 마시는 천사들은 자신들의 완벽한 건강을 유지하고 자신들의 힘, 활력과 생명력을 항상 회복시키고 새롭게 한다.

9번째 세피라인 예소드, 즉 “기초基礎Foundation”는―그것이 지상 세계들The Terrestrial Worlds의 생명과 그 위에 살고 있는 생명체의 ‘생명의 근원’이며 ‘존속케 하는 유지자’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름이 붙여졌다―아스트럴 태양들 즉 물질계의 태양들을 나타낸다. 이것들은 천계의 태양에서 뿜어져 나온 것들이며, 그들의 빛과 모든 능력들을 그 중앙의 태양Central Orb에서 받는다; 천계의 태양의 빛은 너무나 순수해서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 빛이 인간의 시력에 충분히 적합하게 되도록 불의 원리(본질)가 우세하게 작용하도록 허용됨으로써 그 천계의 빛은 아스트럴 태양들 속에서 완화되어서 표현(현현)되고 있다―이리하여 조화의 법칙이 아스트럴 태양들 속에서 보다 덜 엄격하게 적용되어, 그들이 (인간의) 육안으로 볼 수 있게 될 뿐만 아니라 그들의 요소들이 분리되고 분해될 수 있게 되어, 우리가 살펴보겠지만, 그들을 물질 세계들의 필요에 적합하게 한다. 조화의 법칙을 이렇게 완화시킴으로 인해서 우리는 그 두 개의 요소 즉 빛과 불을 어느 정도 별도로 사용할 수 있게 되고 더군다나 우리는 빛과 불의 구성요소들을 분석하거나 분리시켜서 그것들을 다양하고 중요한 용도에 응용할 수 있게 된다; 나중에 우리는 조화의 법칙을 완화시키고, 빛과 열의 구성요소들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능력들을 활용함으로써 그 결과로 누리는 특권으로부터 우리가 (실제로) 얻고 있고 (앞으로) 얻을 수 있는 엄청난 이익 중 얼마를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동시에, 비록 신이 이렇게 그의 조화의 법칙을 완화시킬지라도 그가 그렇게 하는 것은 단지 그가 창조한 피조물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지혜롭게도 태양들을 있어야 할 곳에 유지시키고, 그가 자신의 우주적인 경제(의 원리)로서 그들에게 요구하는 일을 하게 할 정도로 충분히 그 (조화의) 법칙이 작용하도록 유지한다; 비록 그가 태양들이 파괴적인 요소들을 내보내도록 허용할지라도, 그는 총명하게 활용된다면 태양의 파괴적인 힘을 상쇄시키거나, (이미) 작용한 악에 대하여 균형을 잡도록하는 치료약으로서 작용할 수 있는 요소들을 마찬가지로 태양으로 하여금 내보내게 한다. 그러한 것이 바로 카발라의 가르침이며, 그것이 과학적인 시험tests들과 실제적인 경험에 의해서 확증된 것을 나중에 이 책에서 보여줄 것이다.

아스트럴 태양들은, 비록 정도가 더 약할 지라도, 신성한 의지의 현현들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 자신의 현현들을, (그가) 그 현현들을 하사했던 사람들의 필요와 (그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들에 맞게 순응시킨다는 점에서 그가 선하시다는 증거를 간과해서는 안된다. “어떠한 사람도 그를 보고 살 수는 없기” 때문에, 그는 비록 특별한 방식으로 모세에게 자신을 현현시키고 전혀 다르고 보다 덜 영광스러운 방식으로 이스라엘 민족에게 자신을 현현시키지만, 심지어 모세에게조차도 그의 모든 영광을 보여주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제 그 모든 영광을 보고서도 살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는 천계의 태양 속에서 자신을 현현시키고, 영적으로 눈이 멀어 매우 영광스러운 현현을 받아들이거나 누릴 수 없는 사람들에게는 그는 보다 덜 영광스러운 아스트럴 태양들 속에서 나타난다. 그는 불의 요소를 그가 현현하는 매체로서 종종 선택한다; 예를 들면, 그가 불타는 덤불Burning Bush에서 모세에게 그리고 시내Sinai 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처음으로 나타났을 때, “여호와Jehovah의 영광스러운 모습은 산 정상에 있었는데 이스라엘 자손들의 눈에는 집어삼킬 듯한 불a devouring fire과 같았다”; 무수한 경우에, 그의 현존現存하심His presence이 특별히 요구되었을 때, 그는 선지자(예언자)prophet가 그의 참된 위엄을 증명하고 바알Baal이 거짓됨을 증명하기를 원했을 때 제단들 위에 있는 희생물犧牲物들을 태우기 위하여 불로서 나타났다. 페르시아인들과 다른 민족이 불을 신이 존재하심을 나타내는 특별한 상징으로 여기게 되어 불을 숭배하였거나 혹은, 얼마의 사람들이 주장하는 바와 같이, 불로서 신을 숭배하였던 것은 틀림없이 바로 신이 불 속에서 그리고 불로써 자신을 현현시킨 결과였다.

조로아스터는 아스트럴 태양들을 진리의 태양, 즉 참된 태양인 우주의 대중앙태양―모든 광휘光輝의 첫 번째 근원(원인)의 하나의 그림자(반영)―의 상징으로서 여겼다. 이런 이유로 인하여, 고대의 “지혜로운 자들”은 동쪽에서 해가 뜨는 것과 서쪽에서 해가 지는 것에 절을 했다. 이것을 행했기 때문에, “그들은 야만인들에 의해 태양 숭배자라는 비난을 받았던 것이다.”

열 번째 세피라는 아지라Azirah 즉 어둠의 세계인 물질계이다. 왜냐하면 신성한 빛 혹은 천계의 빛이 그 안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과학은 우리에게, 흰색은 빛의 모든 색깔들을 조화롭게 섞는 것이며, 검은 색은 색깔들이 전혀 없는 것이라고 가르친다. 그리고 색깔들이 전혀 없는 곳에는, 빛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확실하다. 극단적인 어둠은 절대적인 (완전한) 검은색(암흑)이다; 그러므로, 어둠은 빛의 부재不在이다. 인간이 금단의 지식을 훔치려고 시도하는 중에 그의 창조주에 불복종했을 때, 신은 그에게서 그가 여태까지 누리고 있던 천계의 빛을 철수시킴으로써 공정하게 그를 벌주었으며, 그에게서 생명의 빛을 그리고 이리하여 진정한 생명real Life 그 자체―왜냐하면 영적인 생명이 진정한 생명이며 그것은 천계의 빛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기 때문이다―를 빼앗음으로서 불복종에 대한 약속된 벌을 집행했다고 카발라는 우리에게 말한다. 인간은, 이제는 신과의 조화로운 상태로부터 떨어져서 그와 친밀한 교제를 즐기는 재능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신성한 교제와 연대감이라는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게 되었다; 그로 하여금 “생명의 나무”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는 “불의 검(火焰劍)”은, 조화의 법칙을 가르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능력을 주는 신성한 소피아에 더이상 그로 하여금 참여하지 못하게 하는 불의 원리가 그의 내부에 그리고 그의 주위에 널리 퍼짐을 뜻한다. 인간은, 영적인 시력(눈)과 영적인 생명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들을 그의 후손에게 물려줄 수가 없었으므로, 모든 인류가 결과적으로 “눈이 먼 상태로” 태어난다. 완전한 지혜자the All-Wise는 인간이 영원히 영적으로 눈이 멀고 죽기를 원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의 정의正義가 벌을 집행하는 동안에, 그의 자비慈悲는 (완전한 지혜자) 스스로를 새롭게 현현시킴으로써 다시 한번 “생명生命과 불멸不滅을 밝혀 주는” 계획을 선언했다. 비록 사탄Satan 즉 악한 원리가 여자의 씨(후손)를 (보다 나은 삶을 추구하는 그의 열망을 방해함으로써)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하는 능력을 계속해서 가지고 있을 지라도, 여자의 씨는 (사탄의 의지력 혹은 그의 의지를 자유로이 행사하는 능력을 파괴할 때 치명적으로) 그(사탄)의 머리를 상하게 하는 더 큰 능력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완전한 지혜자는 선언했다. 이러한 선언은, 사탄의 영향력에 의해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지만 천계의 빛을 어둠의 세계에 회복시킴으로써 사탄에게 더 큰 상해를 입히게 될 “육신으로 화한 말씀”이신 그리스도가 오심을 언급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이해되어 왔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단연코 돋보이는 약속된 씨였지만, 신의 약속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조금씩 실현되었다; 모든 시대에 있어서 (특정 시대에)어둠이 일반적으로 지배하는 것으로서 놀라운 예외들이 있었다; 어둠의 왕의 머리를 상하게 하는 그 빛의 비침을 받은 개인들과 공동체들이 실제로 있었다―어두운 이집트들 안에 고센들이 있었다. 그곳에서는 그 주위의 모든 곳이 (실제로) 느꼈던 어둠으로 어두웠지만 “빛의 자녀들”은 (이집트의 다른 지방에 있는 사람들과 같이 어둠 속에서 길을 잃고) “넘어지지 않았다.” 그리스도의 오심 이후로, “빛의 자녀들”의 수는 그가 악마들에 계속 승리하심, 그가 “생명의 빛”을 전하심, 그의 인류구원Redemption의 WORK, 어둠의 왕에 대한 최후의 승리와, 그가 영광스럽게도 성령聖靈을 부어주심, “옥獄에 갇혀 있는 영들에게 전도하심”으로써 많이 증가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어둠이 지구(지상)를 지배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다.”

우리의 세계는, 그 세계의 주민인 인간이 자신의 내부에 위의 왕국kingdoms above의 특성들 즉 영혼과 영Soul and Spirit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하나의 통합체이기 때문에 또한 통합의 세계라 불린다. 더군다나 그것은 순전히 객관적(물질적)이기 때문에 균형을 이루지 못한 왕국이라고 불린다. 왜냐하면 영혼의 세계가 주관적이어서 보상의 법칙 혹은 조화의 법칙의 엄격한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에 균형을 이룬 왕국이라고 불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헥사드의 객관적인 부분이 객관적(물질적)으로 현현한 것이 물질계이기 때문이다.

물이 땅의 질료earthy matter를 포함하고 있으며, 혹성들의 비조직화된 질료(물질)가 물로부터 응결되었다고 카발리스트들은 주장했다. 이것은 현대과학과 명백히 모순되었다. 우리는 카발리스트들이 물이 땅(흙)을 포함하고 있다고 주장한 것이 전적으로 옳았다는 것을 자신있게 주장한다. 그리고 혹성들의 비조직화된 물질이 그 원천인 물로부터 얻어졌다는 것은 적어도 가능성이 있다: 용접밀폐한 유리 속에서 순수한 산소와 수소로부터 막대한 양의 흙의 침전물을 만들어 냈는데, 그것은 정말로 원래의 흙adamic earth이었다. 우리는 성공적으로 그 시험을 되풀이해서 확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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